현재 사용되지 않은 미군 활주로입니다. 주민들의 생활 도로로써 또한 밤하늘의 별이 예쁘게 보이는 장소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바람을 가르고 달리면 당장이라도 하늘에 날아오르는 듯한 기분이 됩니다.

미군보조 비행장

영업시간
휴일 없음
요금